넷큐브, MWC 2025에서 제로트러스트 기반 혁신 솔루션을 위한 다국적 협력 발표

  • 2025-03-20

“넷큐브, CTOne, Trend Micro, Veea는 MWC 202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전략적 파트너쉽을 발표하고 보안 원격 근무 혁신 솔루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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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 2025 XTNA협력 발표 현장


기업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넷큐브(Netcube)”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2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5)”에서

Veea, CTOne, Trend Micro와 함께 Everywhere Trusted Network Access(XTNA) 솔루션을 공동 발표했다고 밝혔다.


넷큐브는 기업의 보안 네트워크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강력한 원격 접속 솔루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XTNA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원칙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보안 원격 접속 솔루션으로,

기업이 언제 어디서나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접속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넷큐브는 자사의 NPass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의 인증 및 보안 정책 관리를 담당하며, 원격 접속 환경에서도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XTNA 솔루션은 넷큐브와 각 글로벌 전문 기업의 기술적 강점을 결합해 개발되었으며, 각 사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대만의 통신보안 전문 기업 CTOne은 원격 접근 사용자의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해 트래픽 모니터링과 보안 터널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전반의 보안 위협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안전한 데이터 흐름을 보장하는 역할을 맡았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Veea는 VeeaHub 플랫폼을 통해 XTNA의 엣지 컴퓨팅과

4G/5G연결성을 제공하고 다양한 유무선 디바이스의 접속을 보장한다.


한편 글로벌 보안 기업 Trend Micro는 XTNA 솔루션의 전반적인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해위협 인텔리전스 및 보안 분석 기술을 제공한다.

사이버 공격 및 보안 취약점에 대한 실시간 대응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XTNA 솔루션이 더욱 강력한 보안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넷큐브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각 파트너사의 주요 거점인 미국과 일본을 핵심 시장으로 삼아 글로벌 확장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넷큐브는 XTNA 솔루션을 기반으로 금융권(은행, 보험, 증권 등) ▲사회 기반시설 운영사(에너지, 전력, 교통)

▲정부 및 공공기관 ▲일반 기업(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글로벌 기업 및 IT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넷큐브 유동호 대표이사는 “XTNA는 기업이 기존 VPN을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 접속 솔루션으로,

온프레미스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까지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며,

“기업 내부 업무망을 보안의 타협 없이 원격 근무환경으로 그대로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다국적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넷큐브는 미국과 일본을 핵심 거점으로 금융권,

인프라 운영사, 공공기관 등 보안 요구사항이 높은 산업군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Trend Micro의 5G 보안 사업의 총괄을 겸하고 있는 Jason Huang, CTOne CEO는

“이번 협력을 통해 멀티 테넌트 및 멀티 클라우드 시대에 걸맞는 네트워크 보안의 새로운 기준을 설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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