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넷큐브는 2026년 6월 30일, 독일 메세 베를린에서 열린 GITEX Europe 2026(6월 30일~7월 1일)에서 유럽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플랫폼 npass.io를 출시했습니다. npass.io가 유럽에 처음 선보인 자리였으며, 현장에서 클라우드 환경의 실시간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npass.io는 비용이 많이 들고 운영이 복잡한 기존 구축형 NAC 장비를 SaaS로 대체합니다. IT 팀이 몇 시간 안에 도입을 마칠 수 있고, 기업 수준의 접근 제어를 클라우드에서 관리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네트워크 장비와 계정 체계에 그대로 연동하므로, 하드웨어를 바꾸거나 기존 인프라를 걷어낼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NAC는 전용 하드웨어와 긴 구축 프로젝트, 전문 운영 인력이 필요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중견기업, 특히 독일의 미텔슈탄트(Mittelstand)에는 제대로 된 네트워크 보안이 손에 닿지 않는 선택이었습니다.
npass.io는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제어부 전체가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동작하므로 하드웨어를 구매하고 설치하고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IT 팀은 하나의 클라우드 콘솔에서 보안 정책을 설정하고, 기기를 등록하고, 네트워크를 분리합니다.
인증서 기반 기기 신원으로 EAP-TLS와 PEAP 인증을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기기를 직접 안전하게 등록하는 자동화된 절차를 제공합니다.
설치하고 관리할 구축형 장비가 없어 총소유비용이 줄어듭니다.
Cisco, HPE Aruba, Extreme, Juniper, Ruckus를 비롯해 RADIUS를 지원하는 장비와 연동합니다.
Microsoft Entra ID, Google Workspace, Okta와 바로 연동합니다.
AWS 프랑크푸르트 리전(eu-central-1)에서 운영하며, GDPR, NIS2, TDDDG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유럽의 IT 의사결정자에게 데이터 보관 위치와 규제 준수는 보안 플랫폼을 고르는 결정적 기준입니다. npass.io는 데이터를 유럽연합 안에만 보관하므로 금융, 제조, 의료, 공공처럼 규제가 엄격한 분야의 조직에 적합합니다. 넷큐브가 아시아의 주요 인프라에서 20년 넘게 NAC를 운영해 온 경험이 이 플랫폼을 뒷받침합니다.
행사 기간 동안 넷큐브는 npass.io 데모 바에서 플랫폼이 동작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제품 팀과의 15분 심층 상담을 운영했으며, 유럽 초기 고객을 위한 디자인 파트너 프로그램을 안내했습니다. 독일어권(DACH) 지역의 채널 파트너, 시스템 통합사, 총판 후보와도 만나 유럽 사업 확대를 논의했습니다.
데모와 상담은 npass.io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넷큐브는 20년 넘게 규제가 엄격한 분야에서 쌓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장비와 복잡한 인프라 교체 없이 쓸 수 있는 기업용 네트워크 접근제어를 SaaS로 제공합니다.
npass.io는 유럽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국내 구축 상담을 요청하시면 담당자가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