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ure USIM은 단말 OS가 아니라 USIM 안에서 동작하는 이동통신 단말 보안 솔루션입니다.
단말의 망과 셀 정보, 무선 신호 상태를 USIM 안에서 상시 수집하고, AI가 단말별 신뢰도를 실시간으로 산출해 위험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대응합니다.
서비스 로봇, 무인 기기, 센서 단말처럼 이동통신망에 연결되는 IoT 단말에는 세 가지 구조적 제약이 있습니다.
화면과 입력장치가 없고 저장공간과 연산 자원이 제한적입니다.
백신이나 MDM 같은 보안 앱이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보안 앱은 단말 OS 위에서 동작합니다.
OS가 감염되거나 권한을 빼앗기면 그 위의 보안 기능도 함께 무력화됩니다.
단말이 무인 환경에 흩어져 있어 이상 징후를 현장에서 알아챌 사용자가 없습니다.
침해가 일어나도 인지와 대응이 늦어집니다.
OS가 감염, 루팅, 권한 탈취를 당하면 그 위에 얹힌 보안 계층은 공격자가 끄거나 우회할 수 있습니다.
단말을 가짜 기지국에 붙여 트래픽을 가로채거나 서비스를 방해합니다.
단말의 통신 신원을 복제해 과금 사기나 위장 접속에 악용합니다.
탈취된 단말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 시각, 위치, 경로로 활동합니다.
USIM은 이미 모든 단말에 들어 있는 신뢰 하드웨어(Secure Element)입니다.
통신사가 발급하고 관리하며, 위조와 변조가 어렵고, 단말 OS와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동작합니다.
하드웨어를 추가하지 않고 모든 이동통신 단말에 탑재된 USIM을 활용합니다.
USIM을 교체하는 것이 곧 배포 절차입니다.
보안 로직이 Secure Element 안에서 실행됩니다.
OS가 감염되거나 우회되어도 상태 수집과 정책 실행은 계속됩니다.
망 접속 상태와 무선 신호 정보를 통신 계층에서 직접 관찰하므로, 앱 계층에서는 보이지 않는 위협을 포착합니다.
경계 기반 보안과 제로트러스트는 신뢰를 다루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NSure USIM은 접속하는 순간이 아니라 사용하는 내내 단말을 검증합니다.
| 구분 | 경계 기반 보안(기존) | 제로트러스트(NSure USIM) |
|---|---|---|
| 신뢰 판단 시점 | 접속할 때 한 번 인증 | 사용 중 상시 재검증 |
| 판단 근거 | 자격 증명(누구인가) | 단말의 현재 상태(지금 어떤가) |
| 인증 이후의 이상 행위 | 탐지 수단 없음 | AI가 즉시 탐지해 신뢰도에 반영 |
| 대응 방식 | 차단 아니면 허용 | 위험도에 따른 단계적 대응 |
넷큐브가 직접 개발한 USIM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입니다.
단말의 망과 셀 정보, 무선 신호 상태를 상시 수집하고 이상 이벤트를 감시합니다.
서버가 내린 대응 정책을 OS를 거치지 않고 직접 실행합니다.
단말 상태 데이터는 위로, 대응 정책과 실행 명령은 아래로 흐릅니다.
기존 이동통신망의 표준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써서 망을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수집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이상을 탐지하고, 단말별 신뢰도(Trust Score 0~100)를 상시 산출합니다.
점수 구간에 따라 대응 정책을 결정합니다.
보안 요구가 높고 무인으로 흩어져 운영되는 환경일수록 USIM 기반 상시 검증의 효과가 큽니다.
높은 보안 요구와 무인 운영이 겹치는 영역입니다.
단말을 위장하거나 탈취하려는 시도를 통신 계층에서 일찍 포착합니다.
설비가 멈추면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위험 등급에 따라 대응하므로 과하게 차단하지 않고 위협을 관리합니다.
전국에 흩어져 이동하는 단말입니다.
비정상적인 위치와 경로 패턴을 신뢰도에 반영해 탈취와 오용을 탐지합니다.
IP 가시성 무료 진단은 큰 사업이 아닙니다. 범위와 기간을 정해 진행하고, 결과는 경영진에게 보고할 수 있는 숫자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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